KEB하나은행 ‘진정한 원뱅크 실현’ 선언

입력 2019-01-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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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EB하나은행)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구)하나와 (구)외환으로 이원화 돼있던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을 마무리 짓고 지난 18일 을지로 본점에서 ‘진정한 원뱅크(One Bank) 실현’과 ‘미래지향적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상생’을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하나은행 노사는 17일 가결된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안에 대한 서명식을 갖고 2015년 9월 통합은행 출범 후 3년여 만에 직원 교차발령, 전산통합, 노조통합 등 모든 통합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하나은행 노사의 인사·급여·복지제도 통합과 상생 선언은 지난 5월 제도통합 노사공동 TFT를 출범 후 8개월간 진행된 대화를 통해 이뤄졌다.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노사 모두의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진정한 One Bank 실현을 위한 제도 통합 완성과 미래지향적 노사 상생 선언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합심하여 하나은행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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