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청정브랜드 ‘인스퓨어’ 론칭 뒤 공기청정기 매출 급증

입력 2019-01-18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사진제공=쿠쿠)
▲쿠쿠 인스퓨어 공기청정기 W8200(사진제공=쿠쿠)

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가 지난해 10월 론칭한 인스퓨어로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18일 쿠쿠에 따르면 쿠쿠의 지난해 4분기 공기청정기 매출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164.4%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10월 쿠쿠의 청정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인 인스퓨어를 론칭한 이후 증가한 수치다.

동시에 지난해 4분기 공기청정기 매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다. 쿠쿠는 “인스퓨어가 쿠쿠의 공기청정기 성장을 이끌어 나갈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풀이했다.

인스퓨어첫 제품 W8200은 25.6평형(84.7㎡)을 기준으로 하는 타워형 공기청정기로 기존 타워형 공기청정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컴팩트한 디자인에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8200개의 빈틈없는 에어홀로 360도 서라운드 공기흡입이가능해 사용 환경의 전방위로 구석구석 정화된 공기를 순환한다.

쿠쿠는 W8200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향후 새로운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정수기를 인스퓨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밥솥으로 축적된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에게 필수 요소인 물과 공기를 끊임 없이 연구해 인스퓨어라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게 됐다”라며 “올해 인스퓨어를 청정생활가전 시장을 이끌고, 동시에 쿠쿠를 이끄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7살 딸 이야기에 '긴 침묵'
  • 실적보다 공포가 셌다⋯삼전닉스, 2008년 이후 최대 주간 하락률
  • 고물가·교육난에 거리로 나온 유럽…佛 55만명 시위
  • “AI가 美 경제 4년내 50% 키운다”⋯앤스로픽의 대담한 예측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70,000
    • +0.42%
    • 이더리움
    • 3,26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1.48%
    • 리플
    • 1,751
    • -0.57%
    • 솔라나
    • 140,200
    • -0.43%
    • 에이다
    • 298
    • -1.32%
    • 트론
    • 451
    • -0.4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2.83%
    • 체인링크
    • 16,210
    • -2.23%
    • 샌드박스
    • 84.54
    • +14.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64
    • 2 NeoSoul Infra 인기지수 314
    • 3 Metric 인기지수 305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2
    • Allora 유통량 89% D-2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DAY
    • Capricorn 유통량 53%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