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홈코노미 열풍에 '홈트레이닝' 제품 140% 증가"

입력 2019-01-17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인터파크)
(사진제공=인터파크)

최근 집안에서 다양한 경제, 문화 활동을 하는 홈코노미(Home + Economy) 열풍이 더해지며 홈트레이닝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인터파크가 1~14일 2주 동안 홈트레이닝 제품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직전 동기(18년 12월 18일 ~ 18년 12월 31일) 대비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18년 1월 1일 ~ 1월 14일)보다도 매출이 150% 이상 늘어났다.

제품별로는 △스쿼트 머신 △근력 밴드 △트레드밀 순으로 수요가 높게 나타났고, 대표적인 홈트레이닝 장비로 여겼던 맨손 운동 제품 외에 스쿼트 머신과 트레드밀 등과 같은 전문적인 헬스기구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허인회 인터파크 헬스제품 카테고리 담당자는 “최근 홈트레이닝의 열풍을 살펴보면 연초와 같이 특정 시기에 반짝 수요가 증가했던 것과 달리, 제품과 운동법 등이 다양해지며 헬스장과는 또 다른 운동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통해 각자에게 적합한 운동법을 쉽게 접할 수 있어 홈트레이닝 제품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90,000
    • +1.54%
    • 이더리움
    • 3,18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82%
    • 리플
    • 2,055
    • +1.83%
    • 솔라나
    • 128,900
    • +3.04%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7%
    • 체인링크
    • 14,490
    • +2.69%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