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올해 매출 20% 성장 목표…2100억 달성할 것”

입력 2019-01-16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일 2019 신년회 및 사업 정책 설명회 (사진제공=신일산업)
▲신일 2019 신년회 및 사업 정책 설명회 (사진제공=신일산업)

종합 가전 전문기업 신일이 올해 매출액 20% 성장, 2100억 원 달성 계획을 제시했다.

신일은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총 160여 명의 직원 및 협력사와 함께 2019년 신년회 겸 사업 정책 설명회를 전날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신일은 이날 행사에서 우수 대리점 및 협력업체에 감사패를 증정정하고, 올해 경영 환경 전망과 운영 계획 등을 발표했다.

신일은 올해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위대한 여정의 동행’이라는 기업 슬로건을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 20% 성장, 2100억 원 달성 계획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신일은 △신기술 및 디자인을 강화한 여름철 제품 출시 △마케팅 강화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확대 △펫 가전 브랜드로 신성장동력 확보 △브랜드 재구축을 통한 기업 가치 제고 등을 강조했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렵고 힘든 경영환경 속에도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6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새 역사를 함께 써 나갈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8,000
    • +1.42%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23%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8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