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스튜디오드래곤과 27억 규모 계약 체결

입력 2019-01-1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덱스터는 스튜디오드래곤과 26억5000만 원 규모의 드라마 방송프로그램 제작 용역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회사의 최근 매출액의 10.46%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14일부터 2019년 10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5,000
    • +0.23%
    • 이더리움
    • 3,16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0.27%
    • 리플
    • 2,030
    • -0.1%
    • 솔라나
    • 127,600
    • +1.1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64%
    • 체인링크
    • 14,310
    • +1.2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