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4095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9-01-14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이 오세아니아지역 선주와 4095억 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폭염중대경보 발령…지독한 더위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00,000
    • -2.09%
    • 이더리움
    • 2,64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3.37%
    • 리플
    • 1,598
    • -2.26%
    • 솔라나
    • 113,600
    • -0.96%
    • 에이다
    • 238
    • -2.86%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73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4.72%
    • 체인링크
    • 11,830
    • -1.17%
    • 샌드박스
    • 71.25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