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신입·경력 공채…17일 원서 마감

입력 2019-01-1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동제약그룹이 분야별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에 나선다.

일동제약은 연구, 개발, 생산, 마케팅, 영업 직군의 실무자를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구 직군은 △독성 연구 △단백질 연구 △제제 연구 △분석 연구 △히알루론산필러 연구 분야의 연구원을 뽑는다. 분야에 따라 전공(수의학, 약학, 생물학 등) 및 학위(석사, 박사), 직무 관련 경력 등 별도의 지원 자격 요건이 있다.

개발 직군은 △개발 기획 △사업 개발 △임상 PM(프로젝트 매니저) △임상 DM(데이터 매니저)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분야에 따라 전공(약학, 수의학, 간호학, 통계학 등), 직무 관련 경력, 외국어(영어) 능력 등이 필요하다.

생산 직군은 △생산관리 △품질보증(QA) 분야의 경력자 △관리약사를 모집한다. 관리약사의 경우 약학을 전공하고 약사 면허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생산관리 및 품질보증 분야는 화학 등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 3~5년의 직무 경력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다.

마케팅 및 영업 분야는 △ETC(전문의약품) CM(카테고리 매니저) △OTC(일반의약품) CM △HS(헬스 서플리먼트) CM △HS 온라인 마케팅 △HS 해외 마케팅 △해외영업 △마케팅 학술 분야의 실무자를 선발한다.

ETC 및 OTC CM은 전공은 무관하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HS 파트는 자연계열 전공 및 관련 경력을 요하며, 외국어(중국어, 영어) 능력을 우대한다. 해외영업 분야의 경우 일본 관련 학위 및 경력, 언어 능력이 필요하다. 마케팅 학술 분야는 약학 또는 한약학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사무용 소프트웨어(파워포인트, 엑셀 등) 활용 및 영어 능력 등을 우대한다.

일동홀딩스는 재무회계, 인사, 디자인 분야에 채용을 진행한다.

재무회계 분야는 공인회계사 자격과 함께 회계법인 또는 기업체 실무 경력이 필수 요건이다.

인사 분야는 교육 및 경영계열 전공을 요건으로 하며, 통계 프로그램(SPSS, SAS 등) 활용 능력이 있는 사람을 우대한다.

디자인 분야 지원자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2~5년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17일까지 일동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동제약 홈페이지 채용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
윤웅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14]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4.13]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3,000
    • +1.21%
    • 이더리움
    • 3,424,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1%
    • 리플
    • 2,010
    • +0.65%
    • 솔라나
    • 123,700
    • -0.64%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25%
    • 체인링크
    • 13,330
    • +0.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