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프리미엄 대용량 의류건조기 출시

입력 2019-01-10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캔디 히트펌프 컴포트 의류건조기’(사진제공=캔디)
▲ ‘캔디 히트펌프 컴포트 의류건조기’(사진제공=캔디)

이탈리아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 캔디가 의류건조기 ‘캔디 히트펌프 컴포트 의류건조기’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캔디는 70여년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로 이탈리아 최초로 세탁기를 선보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의류건조기는 가전제품의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럽 소비자들에게 이미 인기를 검증받은 제품이다.

캔디는 “‘이번에 출시하는 ‘캔디 히트펌프 컴포트 의류건조기’는 기본기가 충실한 뛰어난 건조 성능과 심플한 유럽형 디자인이 특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고온 열풍의 히터방식이 아닌 히트펌프의 저온 제습 시스템으로 기존 히터방식 보다 고열에 의한 옷감 손상도, 에너지 소비량도 낮아 경제적이다. 동시에 유럽 에너지효율등급 A++로, 내장된 에코 센서가 건조 도중 건조물의 양과 수분을 체크해 스스로 건조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에너지 낭비가 없다.

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인만큼 사용이 쉽고 간편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젖은 빨랫감을 기준으로 하는 유럽기준 대용량 10kg으로 다양한 빨랫감 건조가 한 번에 가능하며, 많은 양의 빨래를 하기 어려운 추운 겨울철에도 이불, 매트리스 커버까지 쉽게 건조할 수 있다.

매일 입지만 자주 빨기는 어려운 재킷, 외투, 교복 등 옷에 밴 냄새, 먼지,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에어워시(Air Wash)' 기능도 있어 의류건조기 하나로 의류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캔디 히트펌프 컴포트 의류건조기는 13가지 다양한 전문 건조 코스, 30분 신속 건조, 머리카락과 반려동물 털 등 다양한 일상 먼지 제거가 쉬운 대용량 매쉬필터 등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9,000
    • +0.02%
    • 이더리움
    • 3,00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45%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600
    • +0.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8.63%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