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1.9/1122.3..1.0원 하락

입력 2019-01-09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나흘째 하락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역외환율은 되레 떨어진 것이다. 뉴욕증시가 미중간 무역협상 진전 기대감에 1% 가량 급등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1.9/1122.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4.1원) 대비 1.0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7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42달러를, 달러·위안은 6.854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4,000
    • +0.41%
    • 이더리움
    • 2,56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298,800
    • +0.2%
    • 리플
    • 1,715
    • -0.98%
    • 솔라나
    • 104,700
    • +0.5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334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1.13%
    • 체인링크
    • 11,930
    • +0.68%
    • 샌드박스
    • 76.7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