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회사 분할 결정

입력 2019-01-07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중공업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12조 및 제214조에 의해 채무자회사의 매각예정자산을 물적분할해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7일 공시했다. 분할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분할 존속회사는 STX중공업이며, 분할신설회사는 STX리커버리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으로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 및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분할 후 존속회사가 분할 설립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 물적분할이기 때문에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16,000
    • -2.36%
    • 이더리움
    • 3,37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85%
    • 리플
    • 2,044
    • -2.2%
    • 솔라나
    • 124,100
    • -2.13%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63%
    • 체인링크
    • 13,650
    • -1.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