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예고…송혜교♥박보검, 쿠바에서 재회 '설렘 폭발'

입력 2019-01-02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방송 캡처)
(출처=tvN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이 쿠바에서 다시 만난다.

2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송혜교와 박보검이 첫 만남이 이루어진 쿠바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첫 만남에서 두 사람은 쿠바에서 우연히 만나 동화 같은 하루를 보냈다. 예고 편에서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은 마지막 다시 보기로 한 카페에서 다시 만나, 셀렘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했다.

앞서 김진혁은 차수현의 전 시어머니이자 태경그룹 회장인 김 회장(차화연 분)의 지시로 속초호텔로 발령이 났다. 이후 수현의 운전기사 남명식(고창석 분)의 도움으로 본인이 기획했던 가면 무도회에 도착한 김진혁은 차수현과 눈물의 첫 키스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바 있다.

제작진 측은 "두 사람의 로맨스를 가로막는 장애물들로 인해 위기가 휘몰아칠 것"이라며 "이를 헤쳐나가는 차수현과 김진혁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남자친구'는 지난주 2회분 방송이 결방됐다. 제작진 측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과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휴방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0,000
    • -1.51%
    • 이더리움
    • 2,91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04
    • -0.89%
    • 솔라나
    • 122,600
    • -2.15%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67%
    • 체인링크
    • 12,840
    • -1.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