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해넘이 시간은?…2019년 새해 첫 해돋이 시간도 '관심'

입력 2018-12-30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무술년이 저물어가고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는데, 전국에서 해넘이와 해돋이 명소를 찾아 떠나는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시간은 서울 오후 5시 23분, 인천 오후 5시 25분, 강릉 오후 5시 15분, 서산 오후 5시 28분, 포항 오후 5시 18분, 군산 오후 5시 29분, 울산 오후 5시 19분, 목포 오후 5시 33분, 제주 오후 5시 36분, 해남 오후 5시 33분 등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으나 제주는 구름이 많아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내년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관측할 수 있으며 서울에서 첫해를 만나는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 부산 오전 7시 32분, 광주 오전 7시 41분, 대전 오전 7시 42분 등이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져 해넘이와 해돋이 모두 보기 어렵겠다.

기상청은 "북극 한파는 누그러지겠지만, 12월 31일과 1월 1일, 아침저녁 기온이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여 추위에 대비한 복장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32,000
    • -1.59%
    • 이더리움
    • 3,377,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44%
    • 리플
    • 2,082
    • -1.93%
    • 솔라나
    • 124,600
    • -1.89%
    • 에이다
    • 363
    • -1.09%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25%
    • 체인링크
    • 13,570
    • -0.7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