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5G 통신망 투자 효과 기대 ‘목표가↑’-키움증권

입력 2018-12-27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이수페타시스가 5G 통신망 투자 본격화로 인해 내년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8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7일 키움증권은 이수페타시스의 2019년 영업이익이 37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49% 증가한 수치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력인 MLB가 5G 투자 본격화와 맞물려 고사양 라우터향 매출 호조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실현하고 있고 대용량 다중입력장치 등 신규 무선 장비 분야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4분기 실적에 대해서 김 연구원은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을 감안해 전년대비 흑자전환한 8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지금까지 사업 영역이 라우터, 스위치, 서버 등 유선장비에 국한됐지만 5G 환경에서 무선 장비용 MLB가 20층 이상 고도화됨에 따라 이수페타시스는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3,000
    • -0.05%
    • 이더리움
    • 3,43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127
    • +1.67%
    • 솔라나
    • 140,400
    • +1.89%
    • 에이다
    • 408
    • +2%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3.71%
    • 체인링크
    • 15,480
    • +0.7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