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라인' 감독이 말하는 임시완 캐스팅 비화…"1회 보자마자 콜했다" 어떤 작품?

입력 2018-12-15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EW)
(사진제공=NEW)
영화 '원라인'이 TV를 통해 방송 중이다.

영화 '원라인'은 15일 오후 1시40분부터 4시20분까지 OC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이 작품은 임시완, 진구, 박병은이 주연을 맡았으며, 평범한 대학생이 전설의 사기꾼을 만나 신종 범죄 사기단에 들어가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특히 '원라인'은 양경모 감독의 실제 경험담을 담은 영화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양경모 감독은 영화 언론시사회 당시 임시완에 대해 "임시완은 '미생' 1화를 보고 만나고 싶다고 전화했다"며 " 배우로서 재능이 보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이 작품에서 그동안 유한 보여줬던 모범생 캐릭터 대신 사기꾼으로 변신을 보여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83,000
    • -0.16%
    • 이더리움
    • 3,38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348,900
    • -0.14%
    • 리플
    • 1,923
    • -0.16%
    • 솔라나
    • 139,800
    • -0.64%
    • 에이다
    • 294
    • -5.47%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83%
    • 체인링크
    • 16,270
    • -5.46%
    • 샌드박스
    • 51.25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