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11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12-14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은 14일 켄달스퀘어엘피안성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1100억 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2.53%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신한생명보험, 아이비케이연금보험, 코리안리재보험이다.

회사는 “본건은 당사가 시공사로 참여하는 안성원곡물류시설 신축사업에 대해 당사가 책임준공을 확약, 보증하고 책임준공예정일까지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차주의 대주에 대한 미상환대출채무를 중첩적으로 채무인수하는 조건부 채무보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60,000
    • +0.51%
    • 이더리움
    • 2,79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11,900
    • +1.5%
    • 리플
    • 1,608
    • -0.25%
    • 솔라나
    • 110,000
    • +1.1%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6
    • +0%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2.97%
    • 체인링크
    • 12,590
    • +2.36%
    • 샌드박스
    • 66.12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