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렌탈 기간 최대 59개월…‘내 맘대로 렌탈 기간’

입력 2018-12-07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맘대로 렌탈기간(사진제공=바디프랜드)
▲내맘대로 렌탈기간(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렌탈 기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정책을 선보인다.

7일 바디프랜드는안마의자 렌탈 기간을 39개월, 49개월, 59개월로 세분화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내 맘대로 렌탈 기간’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소비자는 최대 59개월까지 안마의자 렌탈 기간을 늘려 월 부담액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안마의자 구매에 따른 고객 부담을 줄이고, 렌탈 기간 옵션을 늘려 고객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내 맘대로 렌탈 기간 프로그램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전 제품 적용 가능할 수 있고, 바디프랜드의 전국 직영전시장과 온라인, 홈쇼핑 등에서 안마의자를 렌탈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렌탈 기간을 최대 59개월까지 늘린 것은 고객 스스로가 본인에 최적화된 렌탈료를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올 한해 동안 바디프랜드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신규 렌탈 프로그램’과 ‘5년 무상 AS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12월 한달 간 안마의자 무상 A/S를 5년간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달 31일까지 선보이는 ‘5년 책임’ 프로모션은 바디프랜드의 전국 직영전시장과 온라인, 홈쇼핑 등에서 안마의자를 렌탈,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62,000
    • +0.86%
    • 이더리움
    • 3,276,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68%
    • 리플
    • 1,995
    • +0.3%
    • 솔라나
    • 124,200
    • +0.89%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21%
    • 체인링크
    • 13,330
    • +1.8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