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주캔으로 만든 성탄 트리 구경하세요"

입력 2018-12-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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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연말을 맞아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선보인 하이트진로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타임스퀘어 등 랜드마크에 한정판 에디션 대형 캔트리를 설치하고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맥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올해로 4번째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하이트진로 홍보존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형 캔트리는 가로 1.8m, 높이 2.9m 크기로, 3주간의 제작 준비 과정을 거쳐 크리스마스 에디션 캔 5000여개로 제작됐다. 대형 캔트리는 연말까지 전시된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과의 협업해 호텔스컴바인 연계 호텔 8개에 '크리스마스 에디션 룸'을 마련하고 룸 내부와 호텔 로비에 에디션 캔트리를 설치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의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캔트리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해 업소나 대형마트 등에서도 관심이 많고, 실제 물량 요청이 많다"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긍정적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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