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제주 윈터 플라마켓’ 개최

입력 2018-12-05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시즌을 맞이해 ‘제주 윈터 플리마켓’을 12월 매주 토요일 한달 동안 개최한다.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제주를 테마로 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 리빙, 주방 등 라이프 스타일 관련 상품들로 화산석 팔찌, 핸드메이드 스카프, 액세서리, 캔들과 디퓨저, 모자&가방, 해녀 핸드메이드 패브릭, 은제품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압화 꽃 잔, 염색 핸드메이드 손수건 등 총 11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제주 지역의 플리마켓은 다양한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30대 젊은 지역 주민이 중심이 돼 개최된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플리마켓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셀러(판매자)에게 대관료를 받지 않고 장소를 무료로 제공한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관계자는 “최근 제주를 찾는 여행자 중 색다른 경험을 위해 제주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소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플리마켓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적인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0,000
    • +0.66%
    • 이더리움
    • 3,08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56%
    • 리플
    • 2,082
    • +0.97%
    • 솔라나
    • 129,800
    • +0%
    • 에이다
    • 388
    • -0.51%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4.79%
    • 체인링크
    • 13,500
    • +1.05%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