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에서 500억 원 규모의 기타 유가증권(MMT)을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2019년 9월11일이며 이자율은 시장금리다. 거래상대방 누계금액은 당해 사업연도 기준 6500억 원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입력 2018-12-03 16:50
기아자동차가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에서 500억 원 규모의 기타 유가증권(MMT)을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2019년 9월11일이며 이자율은 시장금리다. 거래상대방 누계금액은 당해 사업연도 기준 6500억 원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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