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엔 ‘스테이크’ 썰어볼까

입력 2018-11-28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샵 ‘쵸이스테이크’ 론칭…외식업계·편의점도 신메뉴

▲GS홈쇼핑이 론칭한 최현석 셰프의 ‘쵸이 스테이크 세트’. 사진제공=GS샵
▲GS홈쇼핑이 론칭한 최현석 셰프의 ‘쵸이 스테이크 세트’. 사진제공=GS샵
유통업계가 스테이크에 주목하고 있다. 연말 분위기 있는 송년 모임의 인기메뉴인 스테이크를 다양하게 해석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것.

GS샵은 연말을 맞아 최현석 셰프의 ‘스테이크 밀키트 세트’를 28일 저녁 7시 35분 ‘똑소리 원더샵’ 방송에서 판매했다. 이번에 판매한 상품은 최현석의 ‘초이스테이크와 세우페스토 링귀니 밀

▲도미노피자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피자’.
▲도미노피자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피자’.
키트 세트’로 GS홈쇼핑이 단독으로 론칭했다. 이 상품은 초이스테이크 2팩과 새우페스토링귀니 2팩, 전용 레시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외식업계도 스테이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내놓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16일 겨울 신제품으로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피자’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겨울 신제품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피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상급 스테이크 ‘블랙앵거스 스테이크’에 부드러운 랍스터 살(랍스터 두흉부살)만 다져 감칠맛을 극대화한 ‘랍스터 볼’, 모차렐라, 페터크림, 리코타 등 3가지 치즈 블렌딩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파파존스, 갈릭 페퍼 스테이크 피자.
▲파파존스, 갈릭 페퍼 스테이크 피자.
한국파파존스도 갈릭 페퍼 스테이크 피자를 선보였다. 갈릭 페퍼 스테이크 피자는 도톰한 그릴드 비프와 쫄깃한 스트링치즈, 갈릭 후레이크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스테이크 피자로, 최상급 품질의 캘리포니아산 모짜렐라 치즈를 가득 올린 것이 특징이다.

빕스는 본격 연말 시즌을 맞아 샐러드 바부터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가치를 높인 다채로운 신메뉴를 출시하고 ‘그랑 파티 에디션(GRAND P-ARTY EDITION)’이라는 콘셉트로 완벽한 연말 만찬을 선보인다. 이 만찬에는 겨울 시즌 한정 스테이크인 채끝 등심 스테이크가 포함돼 있다.

편의점에서도 스테이크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미니스톱은 일본의 규동 프랜차이즈 마츠야와 협업한 ‘와규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을 내놨다. ‘와규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은 일본식 정통 함박스테이크에 마츠야의 특제 토마토소스를 사용해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한촌설렁탕이 떡갈비 스테이크를 신메뉴로 내놨고 마싰는끼니는 고베식 스타일의 소고기 스테이크와 2층 함바그 요리를 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9,000
    • +1.88%
    • 이더리움
    • 3,50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
    • 리플
    • 2,111
    • -0.61%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66
    • -1.88%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47%
    • 체인링크
    • 13,690
    • -2.35%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