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현대·기아차 불확실성 확대 '목표가↓'-한화투자증권

입력 2018-11-28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투자증권은 28일 현대위아에 대해 현대·기아차의 불확실성 확대로 주력 사업인 자동차 부품 부문의 어려움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류연화 연구원은 "실적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라며 "중국 현대·기아차의 부진에 따른 부품 수출 감소, 기계 사업부 회복 지연 등으로 손익분기점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류 연구원은 "특히 대규모로 투자한 멕시코와 서산 엔진 공장의 가동률이 현재 100%까지 올라와 투자 회수 시기에 도래했지만 현대·기아차의 업황 부진으로 오히려 마진 압박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매출의 대부분이 발생하는 현대·기아차가 회복되기 전에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며 "최근 재무구조도 차입금 부담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6,000
    • -0.31%
    • 이더리움
    • 3,11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15%
    • 리플
    • 1,999
    • -0.25%
    • 솔라나
    • 121,700
    • +1.16%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27%
    • 체인링크
    • 13,190
    • +0.38%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