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상의,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입력 2018-11-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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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왼쪽 여섯번째)과 주요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대한상의)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왼쪽 여섯번째)과 주요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대한상의)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상의)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상의)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상의)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에서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와 KOTRA는 26일 세종대로 대한상의회관에서 ‘제2차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근태 한-러 기업협의회장(CJ대한통운 대표이사), 박정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특별고문, 강호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본부장, 김종춘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과 베로니카 미니나 노브고로드 수석부지사, 마리나 알렉세예바 울리야놉스크 부지사, 야나 셰프첸코 이르쿠츠크 투자청장, 이고르 쌈카예프 튜멘 명예영사를 비롯해 130여명의 양국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협의회 주요성과와 내년도 운영계획 △러시아 각 주의 투자·진출 전략 △내년도 러시아 정치·경제 전망 등에 대해 공유하며, 러시아 기업인들과의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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