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금융투자 상담 전용 ARS 서비스 도입

입력 2018-11-26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은 고객센터에 금융투자상품 상담 전문 인력을 배치해 금융투자 상담 전용 ARS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KB증권은 금융투자상품 관련 전화상담에 대한 고객 니즈 증가 및 고객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8월부터 고객센터에 상담팀을 구성, 금융투자 상담 전용번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펀드 및 ELSㆍDLS 등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투자상품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식관련 업무 상담까지 신속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금융상품 상담 및 가입을 위해 따로 지점 방문 없이 고객센터를 통해 One-Stop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이용고객 증가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설명이다.

권용욱 KB증권 고객센터장은 “어디서나 쉽게 전화 한 통으로 높은 품질의 금융투자 상담 서비스를 접할 수 있어 고객 접근성 및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확충과 고객상담 역량강화를 통해 고객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및 KB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0,000
    • +1.13%
    • 이더리움
    • 3,109,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1%
    • 리플
    • 2,078
    • +1.07%
    • 솔라나
    • 130,200
    • +1.01%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23%
    • 체인링크
    • 13,590
    • +2.6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