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김한길, 최명길 말에 먹먹 “의외로 해본 게 너무 없어”

입력 2018-11-25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출처=tvN '따로 또 같이' 방송캡처)

김한길이 최명길에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통영으로 여행을 떠난 김한길-최명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한길은 단풍 구경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아내 최명길에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패널들 역시 “최명길 씨는 의외로 해본 게 별로 없는 거 같다. 일을 하다 보면 그럴 수 있다”라고 동조했다.

최명길은 “이 프로를 통해 국내 여행을 다녀오니 심혜진과 황신혜가 함께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라며 “두 사람과 여행 가자고 말만 한지 벌써 30년이다”라고 털어놨다.

김한길은 “우리 부부와 심혜진 씨 부부가 함께 유럽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그때도 집사람이 일이 있어 못 갔다”라며 “나랑 심혜진 씨 부부 셋만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8,000
    • -1.25%
    • 이더리움
    • 3,24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83%
    • 리플
    • 2,102
    • -1.87%
    • 솔라나
    • 128,500
    • -3.31%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3%
    • 체인링크
    • 14,430
    • -3.99%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