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황해북도 송림 인근서 규모 2.2 지진 발생…기상청 "자연지진 분석"

입력 2018-11-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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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25일 오전 북한 황해북도 송림 인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8분께 북한 황해북도 송림 동쪽 25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나타났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발생한 북한 황해북도 규모 2.2 지진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날 황해북도 송림 지진은 '최대진도Ⅰ'로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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