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불법 리베이트 혐의' 안국약품 압수수색

입력 2018-11-21 1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리베이트 의혹을 받는 중견 제약업체 안국약품을 압수수색했다.

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부장검사 김형석)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안국약품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회계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자료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불법 리베이트 제공 의혹과 관련해 현금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국약품은 2014년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해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일부 의약품에 대한 판매업무 정지처분을 받고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취소된 바 있다.


대표이사
어진, 박인철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0,000
    • +0.36%
    • 이더리움
    • 3,11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22%
    • 리플
    • 2,000
    • +0.1%
    • 솔라나
    • 121,800
    • +1.0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47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4.32%
    • 체인링크
    • 13,140
    • -0.4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