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3형제, 회장 갑질 논란 '급락'

입력 2018-11-2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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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회장 갑질 논란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이 전일 대비 6000원(-2.64%) 내린 22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제약(-3.06%)과 셀트리온헬스케어(-2.71%)도 동반 하락세다.

전날 JTBC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사무장에게 막말을 하고 여승무원에 대한 외모를 비하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셀트리온 측은 보도된 내용처럼 막말이나 비하발언 등의 갑질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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