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반드시 국회서 처리하겠다"

입력 2018-11-21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정, 개인정보 규제·감독 기능, 일원화 방안 논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과 관련, "반드시 국회에서 처리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인정보 보호 및 활용 당정 협의에서 "정부 내에서도 부처간 이견과 입장차가 있었지만 조정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로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베이스가 과거 산업화 시대의 철광석과 같은 역할을 한다"며 "개인정보는 활용과 보호 사이에 고려해야 할 지점이 많아 그만큼 논쟁도 많이 있고, 고려할 사항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협의에는 홍 원내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한정애 정책위 부의장을 비롯해 민병두 정무위원장, 인재근 행정안전위원장, 노웅래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정부 측에서는 최종구 금융위원장,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측에서는 한병도 정무수석과 민형배 자치발전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93,000
    • +0.21%
    • 이더리움
    • 3,41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
    • 리플
    • 2,093
    • +2%
    • 솔라나
    • 137,500
    • +5.12%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04%
    • 체인링크
    • 15,370
    • +5.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