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S 67.5만원” 위메프, 22~25일 ‘반값특가’ 실시

입력 2018-11-20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프)
(위메프)

위메프가 22일부터 25일까지 ‘반값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시간 동안 △애플코리아 정품 아이폰XS 골드 64G(67만5000원·100개) △배달의민족 치킨 50% 할인쿠폰(7500원 ·1만500개) △맘스터치 인크레더블버거 세트(3500원·1만개) △LG 그램(45만5000원·110개) 등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반값특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과 오후 11시 주요 상품을 선착순 판매한다. 사전입장 제도를 도입해 판매 전날 오후 9시 간단한 퀴즈를 푼 이용자에게 사전입장권을 지급한다. 입장권을 확보한 고객은 다른 이용자보다 먼저 반값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아이폰XS는 해외 직구 상품이 아닌 국내 정식 발매 상품이다. LG그램 역시 정상가에서 정확히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블랙프라이데이인 23일에는 배달의민족 치킨 카테고리 주문 시 사용 가능한 1만5000원 쿠폰을 7500원에 1만500장 판매한다. 구매한 쿠폰은 배달의민족 앱에서 바로결제를 통해 1인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가능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맘스터치가 새롭게 선보인 인크레더블버거 세트 쿠폰은 전국 매장에서 내년 2월 26일까지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위메프는 이들 상품 외에도 22~25일 나흘 동안 자정부터 오후 10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게스 패딩부츠 △셰프라인 에어프라이어 △육식연구소 목살 500g △순수 땡규 화장지 30롤 2팩 등 인기 상품을 반값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11월 유통대전을 맞아 매달 22일 진행하는 반값특가 행사 품목 및 수량을 늘리고, 가격도 크게 낮췄다”며 “고객들이 득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반값특가 상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0,000
    • -0.76%
    • 이더리움
    • 2,612,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0.93%
    • 리플
    • 1,717
    • -1.09%
    • 솔라나
    • 111,000
    • +0.36%
    • 에이다
    • 241
    • -2.43%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61%
    • 체인링크
    • 11,940
    • -0.75%
    • 샌드박스
    • 84.46
    • -12.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