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JTBC 조수애 아나운서와 12월 결혼

입력 2018-11-20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사진제공=두산그룹.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 사진제공=두산그룹.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박서원 부사장과 JTBC 조수애 아나운서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박 부사장과 조 아나운서는 다음달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부사장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오리콤 부사장이면서 오리콤의 한 사업부문(BU)인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 ㈜두산 전무 등을 맡고 있다.

박 부사장은 세계 광고인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를 졸업했다. 그는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활동하며 광고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조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그는 아침 뉴스 ‘JTBC 아침&’ 앵커, ‘오늘, 굿데이’,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LPGA 탐구생활’ 등 예능·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 부사장의 결혼은 이번이 두 번째다. 그는 2005년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인 구원희 씨와 결혼했으나 2010년 이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4,000
    • -1.26%
    • 이더리움
    • 3,453,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24%
    • 리플
    • 2,107
    • -2.45%
    • 솔라나
    • 127,300
    • -3.49%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3.97%
    • 체인링크
    • 13,770
    • -2.2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