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자원 인력 양성에 314억원 지원

입력 2008-06-0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력기반 확충 및 기술개발 사업화

지식경제부는 에너지 산업의 성장동력화에 필요한 에너지·자원분야의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산업체 현장 인력을 재교육하는 '2008년도 에너지·자원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314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학, 연구소, 공사, 협회 및 대학(원)생 등이다.

올해 지원사업비 총 314억원 중 신규과제 106억원, 계속과제 208억원에 지원되며 ▲온실가스 처리기술 ▲에너지효율향상 ▲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전력 ▲원자력기술 등 에너지 전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지원된다.

이와 함께 지경부는 그동안 에너지원 별로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센터, 전력기반조성센터 등 3개 기관에서 추진하던 인력양성 사업을 '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으로 전담기관을 일원화 해 사업관리를 효율화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이 이달 중 공고를 하고, 접수된 과제를 대상으로 7월 중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8,000
    • +2.38%
    • 이더리움
    • 3,017,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081
    • +4.05%
    • 솔라나
    • 127,800
    • +2.32%
    • 에이다
    • 394
    • +4.79%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0
    • +7.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2.9%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