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ㆍ화장지 마저…서울 생필품 4개 중 3개 가격 올라

입력 2018-11-18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서울 시내에서 판매된 생활필수품 4개 가운데 3개꼴로 가격이 한 달 전보다 올라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난달 18~19일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대형유통매장과 슈퍼마켓에서 생활필수품 및 가공식품 3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세탁세제는 9월 평균가격 7272원(3㎏)에서 10월에는 7749원으로 6.6%(477원) 가장 많이 올랐다. 세탁세제와 이어 시리얼(3.4%), 두루마리 화장지(3.3%), 쌈장(3.1%), 된장(2.6%) 순으로 가격이 많이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59,000
    • -0.99%
    • 이더리움
    • 3,36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55%
    • 리플
    • 2,044
    • -1.26%
    • 솔라나
    • 130,200
    • +0.54%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1.7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51%
    • 체인링크
    • 14,580
    • +0.0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