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플러스 김장축제’ 진행...“8000포기 어려운 이웃에 전달”

입력 2018-11-1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16일 임직원 10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경동원' 관계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날 담근 김치 800포기를 포함해 총 8000여 포기의 김치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6일 임직원 10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경동원' 관계자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날 담근 김치 800포기를 포함해 총 8000여 포기의 김치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6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김치플러스 김장축제'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김치플러스 김장축제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삼성전자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담근 김치 800포기와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 무선청소기 '파워건' 등 가전 제품 23대를 경동원에 기증했다.

나머지 김치 7200포기는 전국의 취약계층 2000여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28,000
    • +7.88%
    • 이더리움
    • 3,299,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20.83%
    • 리플
    • 1,897
    • +18.49%
    • 솔라나
    • 125,400
    • +3.98%
    • 에이다
    • 294
    • +11.79%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1
    • +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8.87%
    • 체인링크
    • 15,640
    • +6.11%
    • 샌드박스
    • 64.8
    • +1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