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이수역 폭행 사건’ 언급 사과…“경솔하게 글 올려 죄송”

입력 2018-11-1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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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투데이DB, 오초희SNS)
(출처=이투데이DB, 오초희SNS)

배우 오초희가 ‘이수역 폭행 사건’ 언급에 대해 사과했다.

15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 SNS에 올린 글이 하루 종일 시끄러운 이슈가 된 점 사과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오초희는 자신의 ‘이수역 폭행’ 관련 글을 올린 것에 대해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폭행당했다는 부분이 있어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올린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사실관계 확인 전 경솔하게 글을 올림으로써 상처를 받으신 분들과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오초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라는 글과 함께 ‘이수역 폭행 사건’을 함께 해시태크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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