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4일까지 ‘수입과일 페스티벌’

입력 2018-11-13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14일까지 바나나, 아보카도, 용과 등 각종 수입과일을 할인 혜택과 함께 판매하는 ‘수입과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 상품으로는 △바나나(필리핀산, 3490원/송이) △블루베리(칠레산, 125g*3입, 9990원) △아보카도(멕시코산, 9990원/팩) △DOLE 스위티오 파인애플(필리핀산, 3990원/개) △석류(미국산, 3990~4990원/개) △용과(베트남산, 4입, 1만900원/팩) 등이다.

특히 용과의 경우 홈플러스가 돌(Dole)사와 단독 기획한 고품질·대용량의 가성비 상품이다. 지난 7월11일 해당 기획상품 런칭 이후부터 이달 10일까지 판매량은 단품으로 판매하던 지난해 동기 대비 약 690% 상승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파인애플과 석류는 3개 묶음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9990원에 판매한다. 블루베리와 아보카도는 2팩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용희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수입과일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아보카도와 용과의 경우 칼로리가 적어 부담 없고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6,000
    • -3.64%
    • 이더리움
    • 3,268,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02%
    • 리플
    • 2,170
    • -3.56%
    • 솔라나
    • 133,900
    • -4.36%
    • 에이다
    • 405
    • -5.5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36%
    • 체인링크
    • 13,680
    • -5.9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