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2018 부산 크라우드 펀딩 로드쇼’ 개최

입력 2018-11-08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8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광역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공동으로 ‘2018 부산 크라우드펀딩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예탁결제원이 부산광역시․창업유관기관과 함께 추진 중인‘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전 프로그램’의 최종 단계로, 업계 관계자 및 시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로드쇼에서는 8월까지 발굴된 우수기업 10개사 중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7개 기업의 후속투자유치를 위한 IR행사가 실시됐다. 7개 기업은 △엘큐어 △씨티엔에스 △에코마인 △기술자숲 △파킹브라더 △아르티펙스 △트랜스폼 등이다.

또 김학정 페인트팜 대표이사와 정성준 미스터멘션 대표이사가 초청강연을 통해 크라우드펀딩 성공 경험담 등을 참석자와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업계 전문가 등이 크라우드펀딩 현황과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9,000
    • -0.38%
    • 이더리움
    • 3,42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15%
    • 리플
    • 2,075
    • -0.38%
    • 솔라나
    • 130,000
    • +1.5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
    • 체인링크
    • 14,680
    • +1.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