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전북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

입력 2018-10-22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상 후 박진영 전주고객지원센터장(맨 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시상 후 박진영 전주고객지원센터장(맨 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 전주고객지원센터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전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2018년 전북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8년 도전!드림-전북투자벤처로드쇼’ 참가기업 중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1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전 IR역량강화 교육과 온라인 모의크라우드펀딩을 거쳐 확보한 펀딩 금액 순으로 상위 3개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고, 19일 전북대학교 투자벤처로드쇼 행사장에서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은 ㈜타바바가, 우수상은 ㈜위에너지, 장려상은 야미벅스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전주고객지원센터는 “이번 수상기업들이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착수하도록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크라우드펀딩 설명회와 모의크라우드펀딩 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84,000
    • -0.4%
    • 이더리움
    • 3,43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6,800
    • -0.3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7
    • +2.47%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47%
    • 체인링크
    • 13,880
    • +0.22%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