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90.27p, 하락세 (▼1.67p, -0.24%) 반전

입력 2018-11-06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67포인트(-0.24%) 하락한 690.27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31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599억 원을, 외국인은 62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2.6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2.15%) 교육서비스(+1.9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동산(-0.41%) 통신방송서비스(-0.4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85%) 금융(+0.49%) IT H/W(+0.4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33%) 숙박·음식(-0.32%) 유통(-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켐텍이 2.85% 오른 7만2100원을 기록 중이고, 제넥신(+1.72%), 컴투스(+0.3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오롱티슈진(-3.42%), 메디톡스(-3.34%), 신라젠(-3.12%)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삼본정밀전자(+23.65%), 서전기전(+21.38%), 휴온스글로벌(+19.7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퓨전데이타(-11.13%), 오스코텍(-10.40%), 썸에이지(-7.39%) 등은 하락 중이다. 글로벌에스엠(+29.97%), 쎄미시스코(+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60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50개 종목이 하락, 10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3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18%), 중국 위안화는 162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1,000
    • +0.5%
    • 이더리움
    • 2,70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507
    • -1.31%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14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