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9.6/1120.1..2.8원 하락

입력 2018-11-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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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사흘째 하락했다.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안전자산선호 현상이 누그러졌기 때문이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도 영국 파운드화는 강세를 보인 반면 달러화는 약세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9.6/1120.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3.5원) 대비 2.8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20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06달러를, 달러·위안은 6.9143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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