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개최…임직원 기증품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 2018-11-05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아름다운가게 장한평점에서 열린 ‘제7회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서 송창수 아름다운가게 국장(왼쪽 3번째)과 김혜정 대원제약 인사팀장(8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약=대웅제약)
▲3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 아름다운가게 장한평점에서 열린 ‘제7회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에서 송창수 아름다운가게 국장(왼쪽 3번째)과 김혜정 대원제약 인사팀장(8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약=대웅제약)

대원제약은 지난 3일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장한평점에서 ‘제7회 대원제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2012년부터 7년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자원의 재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모아 직원이 직접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7년간 기증한 물품은 8200여 점, 총 기부금액은 1800여만 원에 달한다.

올해도 대원제약 임직원들은 의류, 가전, 잡화 등 재사용할 수 있는 물건 2000여점을 기증하고, 직접 판매에 나섰다.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아동, 소외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백승열 대원제약 대표는 “대원제약의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한 따뜻한 마음이 나눔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원제약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0,000
    • +0.94%
    • 이더리움
    • 2,62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64%
    • 리플
    • 1,719
    • -0.06%
    • 솔라나
    • 110,600
    • -0.8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1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4.7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