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장 공모 '뜨겁네'

입력 2008-05-28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명 응모 초경합...경남ㆍ광주은행장도 치열

차기 우리은행장을 놓고 12명 후보가 사상 유례없는 뜨거운 접전을 벌일 전망이다.

28일 정부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우리은행장 공모에서 모두 12명의 후보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 후보로 이순우 우리은행 부행장, 이종휘 우리투자증권 고문, 김경동 우리금융 수석전무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막판 의외의 인사들이 부상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관측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를 구성하고 공모를 시작했으며, 1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단독후보를 선정해 이사회에 추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마감한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공모에도 각각 17명과 13명의 후보가 응모해 치열한 경합을 예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70,000
    • +0.2%
    • 이더리움
    • 3,49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31%
    • 리플
    • 2,058
    • +2.08%
    • 솔라나
    • 125,500
    • +1.05%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52%
    • 체인링크
    • 13,660
    • +1.9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