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협력사 위한 ‘모바일 구매포탈 앱’ 개발·운영

입력 2018-11-0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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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구매포탈 애플리케이션 메인화면(사진=포스코건설)
▲모바일 구매포탈 애플리케이션 메인화면(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협력사의 업무 편의를 위해 모바일 구매포탈 애플리케이션(이하 구매포탈 앱)을 개발·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협력사 직원은 컴퓨터로 진행하던 입찰, 계약, 대금 지급 등의 업무를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구매포탈 앱에는 △입찰지명 통지 확인 △입찰결과 확인 △기성 신청·승인 현황 △협력사 등록절차 △계약 정보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이 담겼다.

경규원 포스코건설 PJT혁신실장은 “협력사용 모바일 구매포탈 앱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지원하는 것으로 협력사 직원들의 업무 편의와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8월 협력사와 업무협업 증진을 위해 모바일에서 도면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도면 페이퍼리스(Paperless)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또 작업 일보, 품질개선 활동 등의 업무를 모바일로 수행하는 등 종이 없는 업무환경을 조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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