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벤처캠퍼스] 여행 플랫폼 핫써니, 창업 5개월 만에 신용보증기금 투자 유치 성공

입력 2018-11-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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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유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핫써니가 신용보증기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핫써니는 올해 5월 괌 자유여행 액티비티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창업 3개월 만에 기존 월 매출 1억을 기록하며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엑티비티 예약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괌, 사이판을 시작으로 세부, 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방콕 등 동남아로 지역을 넓히며, 올해 12월 전 세계 50여 개 도시에서 만 개가 넘는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핫써니는 자유여행 및 액티비티 시장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말 매출을 10억 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핫써니는 현재 전 세계로 지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 말 미국 진출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미국과 유럽 지역의 차별화된 상품군을 비롯한 현지에 특화된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글로벌 자유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정민 핫써니 대표이사는 “위핫써니는 더 생생한 여행지 정보와 입체적인 정보를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기획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콘텐츠와 SW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과 성장을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사업 계획 수립, 개발, 사업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입교팀은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움받으며,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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