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벤처캠퍼스] 데스크엠, 중앙대 국제대학원 한영전문통번역학과와 제휴

입력 2018-07-19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행사 아나운서 에이전시 데스크엠이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한영전문통번역학과와 제휴를 맺고 9월부터 전문 커뮤니케이션 전공 필수 과정을 교육한다.

데스크엠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통번역 시장의 변화를 내다보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스크엠은 “마이스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를 포괄하며 국제회의, 전시회 등 관광서비스 분야 고부가 창출 유망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마이스 산업에서 국가 간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통번역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터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6년 국제협회연합(UIA) 발표 기준으로 국제회의 개최 건수 세계 1위 국가에 오르기도 했으며 서울시는 올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국제회의가 가장 많이 개최돼 3년 연속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데스크엠은 마이스산업의 현장에서 전문 진행 및 통번역 등 국제행사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은 전문 인력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전달, 프레젠테이션 능력 및 전문 국제행사 진행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데스크엠 강지현 대표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재학생들은 현장에서 원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한편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콘텐츠와 SW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과 성장을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사업계획 수립, 개발, 사업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입교팀은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움 받으며,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1,000
    • +0.88%
    • 이더리움
    • 3,17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0.55%
    • 리플
    • 2,039
    • -0.05%
    • 솔라나
    • 127,700
    • +1.6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18%
    • 체인링크
    • 14,250
    • +0.4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