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영등포구와 지역상생 협약

입력 2018-11-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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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은 지난 2일 영등포구청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구 유통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GS홈쇼핑)
▲GS홈쇼핑은 지난 2일 영등포구청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구 유통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GS홈쇼핑)

GS홈쇼핑은 지난 2일 영등포구청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구 유통기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공헌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역상생 협약식’은 GS홈쇼핑을 비롯 영등포구에 소재한 10개의 유통기업 GS홈쇼핑과 롯데홈쇼핑, 타임스퀘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롯데마트 양평점, VIC마켓 영등포점, 이마트 여의도점, 이마트 영등포점, 홈플러스 영등포가 △일자리 창출 및 취업 관련 사업 협력 △기부활동 및 사회공헌 사업 참여 △지역 중소상인 등과의 협력에 참여하는 내용으로 한다.

G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등포구의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기관지원과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중소상인, 전통시장 등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성구 GS홈쇼핑 대외/미디어본부 전무는 “영등포구 지역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과심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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