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축음기는 천단비…2연승 ‘왕밤빵’은 김용진-뮤지?

입력 2018-11-04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축음기’의 정체가 가수 천단비로 밝혀졌다.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8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축음기’가 박정현의 ‘미아’를 선곡, 71표로 뮤지션 라디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왕밤빵’은 이적의 ‘Rain’을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69표를 얻은 ‘왕밤빵’이 가왕 방어에 성공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아쉽게 패한 ‘축음기’의 정체는 가수 천단비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천단비는 “12년 코러스로 일을 했다. 당시 월에 천씩 번다고 월천단비가 별명이었다”라며 “주변에서 왜 ‘복면가왕’ 나오지 않냐고 물었다. 노래하러 오니까 감회가 새롭다. 많이 떨렸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2연승을 한 가왕 ‘왕밤빵’의 유력 후보로 가수 김용진을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0,000
    • -1.37%
    • 이더리움
    • 3,14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1,969
    • -2.77%
    • 솔라나
    • 119,400
    • -3.4%
    • 에이다
    • 364
    • -5.21%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3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64%
    • 체인링크
    • 13,060
    • -3.9%
    • 샌드박스
    • 113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