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5~7일 정당계약 진행

입력 2018-11-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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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이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하양읍 서사리 241-25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33층, 6개동, 전용면적 84~113㎡, 총 737가구로 구성된다.

경산 하양지구에는 약 48만여㎡ 규모로 약 5000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지구 인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이 2021년 말 개통될 예정으로 대구 주요 지역을 30~40분대에 접근할 수 있어 현재보다 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하주초(확장 예정)와 무학중·고, 하양여중·고, 대구가톨릭대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경산시립도서관, 경산시문화회관, 하양시외버스터미널, 메가박스(경산하양점), 하양삼성병원 등이 있다.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호동 356-2번지에 위치하며 2021년 6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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