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신한은행과 ‘벤처기업 투자유치 상담회 및 정책자금 특강’ 개최

입력 2018-10-31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벤처기업협회가 31일 '벤처기업 투자유치 상담회 및 정책자금 전략 특강'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가 31일 '벤처기업 투자유치 상담회 및 정책자금 전략 특강'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는 3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르누보호텔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벤처기업을 위한 ‘벤처기업 투자유치 상담회 및 정책자금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 회원사 및 벤처기업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소벤처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는 자금 조달 및 운용에 대한 상담과 특강이 진행됐다.

넥스트랜스 홍상민 대표는 ‘투자유치 실전전략’을 주제로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사업 가속화를 위한 자금 및 멘토링 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성공사례 등을 소개했다.

수원대 김성민 교수는 ‘정책자금 확보 실전전략’을 주제로 기업 성장단계별 정보수집 및 전략수립 방법, 2018 지원정책 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투자유치 관련 상담을 신청한 40여 개 기업이 벤처캐피탈리스트로부터, 대출ㆍ세무 관련 상담을 신청한 40여개 기업이 신한은행 임직원으로부터 1:1 상담을 받았다.

벤처기업협회 박소영 과장은 “이 행사가 투자유치와 정책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지원사업을 확대해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벤처투자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61,000
    • +0.3%
    • 이더리움
    • 3,17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47,500
    • -0.18%
    • 리플
    • 2,041
    • -0.05%
    • 솔라나
    • 128,700
    • +1.9%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5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78%
    • 체인링크
    • 14,290
    • +0.3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