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 31조8000억원…78% 반도체

입력 2018-10-31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올해 시설투자 예상 투자금액이 31조8000억원이라고 31일 공시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반도체 24조9000억원, 디스플레이 3조7000억원이다. 반도체가 전체의 78.3%를 차지했다.

올해 주요 사업 시설투자는 반도체의 경우 평택캠퍼스 증설, 메모리 첨단공정 전환, 인프라 투자 및 파운드리 증설 투자 등이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랙시블(Flexible) OLED 패널 CAPA 보완 투자 등이다.

3분기 시설투자는 5조6000억원으로 반도체가 4조5000억원, 디스플레이 5000억원 수준이다. 3분기까지 누계로는 22조3000억원이 집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치료 미뤄질까, 환자들 ‘불안’…휴진 첫날 서울대병원 [가보니]
  • "생지옥, 오지 마세요"…한 달 남은 파리 올림픽의 '말말말' [이슈크래커]
  •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내년 최저임금은 얼마 [데이터클립]
  • 같은 팀 동료 벤탄쿠르까지…손흥민 인종차별 수난기 [해시태그]
  • 김진경·김승규 오늘 결혼…서울서 비공개 결혼식
  • [뉴욕인사이트] 멀어지는 금리인하 시계에도 고공행진…기술주 랠리 지속에 주목
  • 러브버그·모기 출몰…작년보다 등장 빠른 이유
  • "예측 불가능해서 더 재밌다"…프로야구, 상위팀 간 역상성 극명 [주간 KBO 전망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99,000
    • -2.23%
    • 이더리움
    • 4,95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584,500
    • -4.49%
    • 리플
    • 707
    • +1.43%
    • 솔라나
    • 201,800
    • -1.94%
    • 에이다
    • 567
    • -3.74%
    • 이오스
    • 877
    • -6.3%
    • 트론
    • 164
    • +0.61%
    • 스텔라루멘
    • 138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66,600
    • -5.13%
    • 체인링크
    • 20,110
    • -5.59%
    • 샌드박스
    • 492
    • -9.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