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대전에서 '희망의 집 40호' 완공식 개최

입력 2018-10-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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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2열 우측 세 번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2열 우측 네번 째), 양측 임직원들이 29일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새로 지어진 40번째 희망의 집 앞에서 수혜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2열 우측 세 번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2열 우측 네번 째), 양측 임직원들이 29일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새로 지어진 40번째 희망의 집 앞에서 수혜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대전시 동구 가양동에 40번째 희망의 집을 완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열린 완공식에는 양종희 KB손보 사장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을 비롯해 양측 임직원이 함께했다. 40번째 집은 할머니와 부모님, 형과 함께 노후화된 주택에서 살고 있던 이태규(가명, 12세) 군을 위해 지어졌다.

KB손보는 2005년 전북 진안에 지은 1호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 오고 있는 희망의 집짓기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양종희 사장은 "집은 단순히 의식주 해결을 넘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태규 군이 새롭게 변화된 이곳에서 전보다 원대하고 희망찬 꿈을 키워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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